사사기 21:13

그런 다음 이스라엘 회중은 림몬 바위에 숨어 있는 베냐민 사람들에게 사람을 보내어 휴전을 선언한다는 말을 전하게 하였다.

사사기 21:13 · KOERV

In context

10 그리하여 회중은 만 이천 명의 병사를 길르앗의 야베스로 보내면서, 그곳에 사는 사람은 여자나 어린 아이나 가릴 것 없이 모두 칼로 죽이라고 지시하였다. 11 그들은 이렇게 말하였다. “너희는 이렇게 하여라. 너희는 그곳에 사는 모든 남자와 잠자리를 같이 한 적이 있는 여자는 모두 죽여라. 그러나 처녀는 모두 살려 두어라.” 그들은 그대로 하였다. 12 병사들은 길르앗의 야베스에 살고 있는 사람들 가운데서, 남자와 잠자리를 같이 한 적이 없는 처녀 사백 명을 찾아내어 가나안 땅 실로에 있는 진으로 데려 왔다.

13 그런 다음 이스라엘 회중은 림몬 바위에 숨어 있는 베냐민 사람들에게 사람을 보내어 휴전을 선언한다는 말을 전하게 하였다. 14 그때에 베냐민 사람들이 돌아오니, 이스라엘 사람들은 길르앗의 야베스에서 죽이지 않고 데려온 여자들을 그들에게 주어 아내로 삼게 하였다. 그러나 여자의 수가 모자라서 베냐민 남자 모두에게 돌아가지 않았다. 15 주께서 이스라엘 가문 가운데서 한 가문이 없어져 비게 하셨으므로, 이스라엘 사람들은 베냐민 가문을 생각하고 마음이 아팠다. 16 그리하여 회중의 장로들이 이렇게 말하였다. “우리가 베냐민 가문의 여자들을 모두 죽였으니 어떻게 하여야 살아남은 베냐민 남자들에게 짝을 지어 줄 수 있겠는가?

사사기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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