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복음 9:2
예수의 제자들이 예수께 여쭈었다. “선생님, 이 사람이 눈먼 사람으로 태어난 것은 누구의 죄 때문입니까? 자기의 죄 때문입니까, 아니면 부모의 죄 때문입니까?”
In context
1 예수께서 길을 가시다가, 나면서부터 눈먼 사람을 보셨다. 2 예수의 제자들이 예수께 여쭈었다. “선생님, 이 사람이 눈먼 사람으로 태어난 것은 누구의 죄 때문입니까? 자기의 죄 때문입니까, 아니면 부모의 죄 때문입니까?”
3 예수께서 대답하셨다. “이 사람이나 그의 부모가 죄를 지었기 때문이 아니다. 이 일은 하나님께서 하시는 일이 그에게서 드러나게 하려고 일어난 것이다. 4 우리는 낮 동안에 나를 보내신 분의 일을 하여야 한다. 이제 밤이 다가올 터인데, 그때에는 아무도 일할 수 없다. 5 내가 이 세상에 있는 동안에는 내가 세상의 빛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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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한복음 9:2 in the KLB
제자들이 예수님께 “선생님, 누구의 죄로 이 사람이 소경으로 태어났습니까? 자기 죄입니까, 아니면 부모의 죄입니까?” 하고 묻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