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복음 9:13

그들은 눈멀었던 사람을 바리새파 사람들 앞으로 데리고 갔다.

요한복음 9:13 · KOERV

In context

10 그들이 다그쳐 물었다. “그렇다면 어떻게 눈을 뜨게 되었소?”

11 그가 대답하였다. “예수라고 하는 사람이 진흙을 개어 내 눈에 발라 주셨습니다. 그리고 나더러 실로암 못에 가서 씻으라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내가 가서 씻었더니 보게 되었습니다.”

12 그들이 그에게 물었다. “그 사람이 어디 있소?” “모르겠습니다.” 하고 그가 대답하였다.

13 그들은 눈멀었던 사람을 바리새파 사람들 앞으로 데리고 갔다. 14 예수께서 진흙을 개어 그의 눈을 뜨게 한 날은 안식일이었다. 15 그래서 바리새파 사람들은 또다시 그에게 어떻게 그가 보게 되었는지를 물었다. 그 사람이 대답하였다. “그분이 진흙을 내 눈에 발라 주셨습니다. 내가 씻었더니 지금 이렇게 보게 되었습니다.”

16 바리새파 사람들 가운데 몇이 말하였다. “이 사람이 안식일을 지키지 않으니, 하나님께로부터 온 사람이 아니오.” 그러나 다른 사람들이 물었다. “죄인이 어떻게 이런 표적을 행할 수 있겠소?” 그들은 이렇게 서로 나뉘었다.

요한복음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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