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복음 5:13

그러나 병이 나은 사람은 자기를 고쳐 주신 분이 누구인지 몰랐다. 예수께서 그곳에 있던 무리 속으로 사라지셨기 때문이다.

요한복음 5:13 · KOERV

In context

10 그래서 유대 사람들은 병이 나은 사람에게 이렇게 말하였다. “오늘은 안식일이오. 안식일에 자리를 들고 가는 것은 법에 어긋나오.”

11 그가 대답하였다. “내 병을 고쳐 주신 분이 ‘자리를 들고 걸어가거라.’ 하고 말씀하셨소.”

12 유대 사람들이 그에게 물었다. “당신더러 자리를 들고 걸어가라고 한 그 사람이 누구요?”

13 그러나 병이 나은 사람은 자기를 고쳐 주신 분이 누구인지 몰랐다. 예수께서 그곳에 있던 무리 속으로 사라지셨기 때문이다.

14 그 뒤에 예수께서 그 사람을 성전에서 만나서 말씀하셨다. “보라, 지금은 네가 말끔히 나았다. 다시는 죄를 짓지 말아라. 그렇지 않으면 더 나쁜 일이 네게 생길지도 모른다.”

15 그 사람은 유대 사람들에게 가서 자기를 낫게 해 준 사람이 예수라고 말하였다. 16 예수께서 이런 일들을 안식일에 하고 계셨으므로, 유대 사람들은 예수를 박해하기 시작하였다.

요한복음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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