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복음 4:8
(예수의 제자들은 먹을 것을 사려고 벌써 마을로 들어가고 없었다.)
In context
5 예수께서 사마리아의 수가라는 마을에 이르셨다. 이 마을은 야곱이 아들 요셉에게 주었던 땅에서 가까웠다. 6 그리고 야곱의 우물도 그곳에 있었다. 먼 길을 오느라 지치신 예수께서 그 우물가에 앉으셨다. 때는 정오 무렵이었다.
7 그때 마침 한 사마리아 여자가 물을 길러 우물로 나왔다. 예수께서 그 여자에게 “마실 물 좀 주겠느냐?” 라고 말씀하셨다. 8 (예수의 제자들은 먹을 것을 사려고 벌써 마을로 들어가고 없었다.)
9 사마리아 여자가 대답하였다. “당신은 유대 사람이고 저는 사마리아 여자입니다. 그런데 어떻게 제게 마실 물을 달라고 청하실 수 있습니까?” (유대 사람은 사마리아 사람들과 가까이 지내지 않는다.)
10 예수께서 대답하셨다. “너는 하나님께서 주시는 선물에 대해서 모르고 있다. 그리고 네게 물을 달라고 청하는 내가 누구인지도 모르고 있다. 만일 네가 알았더라면 내게 청했을 것이고, 나는 네게 생명의 물을 주었을 것이다.”
11 여자가 말하였다. “선생님, 이 우물은 매우 깊고, 선생님께는 물을 길어 올릴 그릇이 하나도 없습니다. 그러니 어디서 이 생명의 물을 얻으시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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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한복음 4:8 in the KLB
그때 제자들은 먹을 것을 사러 마을에 들어가고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