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복음 4:44

(예수께서는 친히 예언자가 자기 고향에서는 존경받지 못한다는 점을 꼬집어 말씀하신 적이 있다.)

요한복음 4:44 · KOERV

In context

41 예수께서 하시는 말씀을 듣고 더 많은 사람이 예수를 믿게 되었다. 42 사람들이 그 여자에게 말하였다. “우리가 처음에는 당신의 말을 듣고 예수를 믿었소. 그러나 지금은 그분의 말씀을 직접 듣고 그분을 믿게 되었소. 이제 우리는 그분이 참으로 세상을 구원하실 분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소.”

43 이틀 뒤에 예수께서는 그곳을 떠나 갈릴리로 가셨다. 44 (예수께서는 친히 예언자가 자기 고향에서는 존경받지 못한다는 점을 꼬집어 말씀하신 적이 있다.) 45 예수께서 갈릴리에 이르셨을 때 그곳 사람들은 예수를 반갑게 맞이하였다. 그들도 유월절을 지키러 예루살렘에 갔다가, 예수께서 거기서 하신 모든 일을 보았기 때문이다. 46 예수께서 또다시 갈릴리의 가나로 가셨다. 가나는 전에 예수께서 물로 포도주를 만드신 곳이다. 왕의 신하 한 사람이 가버나움에 살고 있었다. 그런데 그의 아들이 병으로 누워 있었다. 47 그는 예수께서 유대에서 갈릴리로 오셨다는 소문을 듣고 가나에 계신 예수를 찾아왔다. 그는 예수께, 가버나움으로 가서 자기 아들의 병을 고쳐 주시기를 애원하였다. 그의 아들이 거의 죽게 되었기 때문이었다.

요한복음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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