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복음 3:22
이런 일이 있고 난 뒤에, 예수와 제자들은 예루살렘을 떠나셨다. 그러나 계속하여 유대 지방에 머무시면서, 사람들에게 세례를 주셨다.
In context
19 빛이 하늘로부터 세상에 들어왔으나, 사람들은 빛보다 오히려 어둠을 원하였다. 자기들이 하는 짓이 악하기 때문이었다. 그래서 그들이 죄인으로 판결받은 것이다. 20 누구든지 악한 일을 하는 사람은 빛을 미워한다. 그리고 자기의 악한 짓이 빛에 환히 드러나는 것이 두려워서 빛 속으로 들어오지 않는다. 21 그러나 누구든지 진리를 따라 사는 사람은 빛 속으로 들어온다. 그것은 자기가 한 일이 하나님을 통하여 한 일이라는 것이 밝히 드러나게 하려는 것이다.”
22 이런 일이 있고 난 뒤에, 예수와 제자들은 예루살렘을 떠나셨다. 그러나 계속하여 유대 지방에 머무시면서, 사람들에게 세례를 주셨다. 23 그런데 요한도 살렘에서 가까운 애논에서 세례를 주고 있었다. 그곳에 물이 많았고, 사람들이 끊임없이 세례를 받으러 왔기 때문이다. 24 (이 일은 요한이 감옥에 갇히기 전의 일이다.) 25 요한의 몇몇 제자들과 어떤 유대 사람 사이에 말다툼이 벌어졌다. 그들은 깨끗이 씻는 의식을 두고 말다툼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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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한복음 3:22 in the KLB
그 후에 예수님은 제자들과 함께 유대 지방으로 가셔서 얼마 동안 거기에 머물러 계시면서 세례를 주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