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복음 19:39

니고데모가 요셉과 함께 갔는데, 그는 어느 날 밤에 예수를 찾아간 적이 있는 사람이었다. 니고데모는 몰약과 알로에를 섞은 것을 백 근쯤 가져왔다.

요한복음 19:39 · KOERV

In context

36 이 일들이 일어난 것은 “그의 뼈가 하나도 부러지지 않을 것이다”라는 성경 말씀이 이루어지게 하려는 것이었다. 37 또 성경의 다른 곳에는 “그들은 자기들이 찌른 사람을 볼 것이다.”라는 말씀도 있다.

38 그 뒤에, 아리마대 사람 요셉이 빌라도에게 가서 예수의 주검을 거두게 해 달라고 청하였다. (요셉은 예수의 제자였다. 그러나 그는 유대 사람들이 무서워서 그 사실을 숨겨 왔다.) 빌라도가 허락하니, 요셉이 가서 예수의 주검을 십자가에서 내렸다. 39 니고데모가 요셉과 함께 갔는데, 그는 어느 날 밤에 예수를 찾아간 적이 있는 사람이었다. 니고데모는 몰약과 알로에를 섞은 것을 백 근쯤 가져왔다. 40 이 두 사람은 예수의 주검을 모셔다가, 유대 사람의 장례 풍속대로 향료를 바르고 고운 베로 감았다. 41 예수께서 십자가에 못 박히신 곳에 과수원이 하나 있었다. 이 과수원에는 아무도 묻힌 적이 없는 새 무덤이 하나 있었다. 42 그날은 유대 사람의 안식일을 준비하는 날이었고, 이 무덤이 가까이 있었으므로 두 사람은 예수의 주검을 그곳에 모셨다.

요한복음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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