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복음 18:39
그러나 내가 유월절에 죄수 하나를 풀어 주는 관례가 있소. 당신들은 내가 ‘유대 사람들의 왕’ 을 풀어 주기를 원하시오?”
In context
36 예수께서 말씀하셨다. “내 왕권은 이 세상에서 오는 것이 아니오. 내 왕권이 이 세상의 것이라면, 내 부하들이 싸워서 내가 유대 사람들의 손에 넘어가는 것을 막았을 것이오. 그러나 내 왕권은 결코 이 세상의 것이 아니오.”
37 빌라도가 물었다. “그렇다면 당신은 왕이로군.” 예수께서 대답하셨다. “내가 왕이라는 당신의 말은 옳은 말이오. 사실 나는 왕이 되려고 태어났으며, 세상에 왔소. 그리고 나는 진리에 대하여 증언함으로써 다스리오. 진리에 속한 사람은 모두 내 말에 귀를 기울이오.”
38 빌라도가 물었다. “진리가 무엇이오?” 빌라도는 이렇게 말하고 유대 사람들에게로 다시 나가서 말하였다. “나는 이 사람을 고소할 근거를 찾을 수 없소. 39 그러나 내가 유월절에 죄수 하나를 풀어 주는 관례가 있소. 당신들은 내가 ‘유대 사람들의 왕’ 을 풀어 주기를 원하시오?”
40 그들이 소리쳐 대답하였다. “아닙니다. 그 사람은 아닙니다! 바라바를 풀어 주십시오!” 그런데 바라바는 도적의 무리에 속한 자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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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LB 현대인의 성경
— 요한복음 18:39 in the KLB
유월절이 되면 내가 여러분에게 죄수 하나를 석방하는 전례가 있는데 여러분은 내가 유대인의 왕을 놓아 주기를 원하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