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복음 16:21
여자가 아기를 낳을 때가 되면 걱정이 많다. 진통을 겪어야 할 때가 왔기 때문이다. 그러나 아기를 낳으면, 사람 하나가 이 세상에 태어났다는 기쁨에, 그 진통은 잊어버린다.
In context
18 그들은 또 “도대체 ‘조금 있으면’ 이라는 말이 무슨 뜻일까? 그분이 하시는 말씀을 알 수가 없다.” 라고 말하였다.
19 예수께서는 그들이 이것에 관해 당신께 묻고 싶어하는 것을 아셨다. 그래서 이렇게 말씀하셨다. “너희는 ‘조금 있으면 너희가 나를 보지 못할 것이다. 그리고 조금 더 지나면 너희가 나를 다시 보게 될 것이다.’ 라는 말이 무슨 뜻인지를 서로에게 묻고 있느냐? 20 내가 진정으로 너희에게 말한다. 너희는 울며 슬퍼하겠으나, 세상은 기뻐할 것이다. 너희가 슬픔에 잠기겠지만, 너희의 슬픔이 기쁨으로 바뀔 것이다. 21 여자가 아기를 낳을 때가 되면 걱정이 많다. 진통을 겪어야 할 때가 왔기 때문이다. 그러나 아기를 낳으면, 사람 하나가 이 세상에 태어났다는 기쁨에, 그 진통은 잊어버린다. 22 너희도 마찬가지다. 지금은 너희가 걱정한다. 그러나 내가 너희를 다시 보겠고, 너희는 기뻐할 것이다. 그리고 아무도 너희의 기쁨을 빼앗지 못할 것이다.
23 그날이 되면 너희는 나에게 아무것도 묻지 않을 것이다. 내가 진정으로 너희에게 말한다. 내 아버지께서는 너희가 내 이름으로 구하는 것은 무엇이든지 다 주실 것이다. 24 너희는 지금까지 내 이름으로 무엇을 구한 적이 없다. 구하여라. 너희가 받을 것이다. 그러면 너희의 기쁨이 가득 찰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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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한복음 16:21 in the KLB
해산할 날이 가까워진 여자는 겪어야 할 진통 때문에 근심한다. 그러나 아기를 낳으면 세상에 사람이 태어났다는 기쁨에 그 고통을 잊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