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복음 13:32

하나님께서 아들로 말미암아 영광을 받으시면, 하나님께서도 몸소 사람의 아들을 영광스럽게 해 주실 것이다. 이제 곧 그렇게 해 주실 것이다.

요한복음 13:32 · KOERV

In context

29 유다는 돈을 맡은 사람이었다. 그래서 어떤 제자들은 예수께서 명절에 쓸 것들을 사라고 말씀하시는 줄로 알았다. 또는 가난한 사람들에게 무얼 좀 주라는 말씀으로 생각하기도 하였다. 30 유다는 예수께서 주시는 빵을 받자 곧 밖으로 나갔다. 때는 밤이었다.

31 유다가 나간 뒤에, 예수께서 말씀하셨다. “이제는 사람의 아들이 영광을 받게 되었고, 하나님께서도 아들로 말미암아 영광을 받으실 것이다. 32 하나님께서 아들로 말미암아 영광을 받으시면, 하나님께서도 몸소 사람의 아들을 영광스럽게 해 주실 것이다. 이제 곧 그렇게 해 주실 것이다. 33 내 자녀들아, 내가 너희와 조금 더 있겠다. 그 뒤에 너희가 나를 찾아다닐 것이다. 일찍이 내가 유대 사람들에게 ‘너희는 내가 가는 곳에 올 수 없다.’ 라고 말한 적이 있다. 이제는 너희에게도 같은 말을 하여 둔다. 34 새 계명을 너희에게 준다. 서로 사랑하여라.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처럼 너희도 서로를 사랑하여라. 35 너희가 서로 사랑하면, 모든 사람이 너희가 내 제자라는 것을 알 것이다.”

요한복음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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