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복음 12:13
그들은 종려나무 가지를 꺾어 들고, 예수를 맞으러 나가서 외쳤다. “하나님을 찬양하여라! 복되시다! 주님의 이름으로 오시는 분이시여! 이스라엘의 왕에게 복이 있기를!”
In context
10 그래서 높은 제사장들은 나사로도 함께 죽일 계획을 세웠다. 11 나사로 때문에 많은 유대 사람이 자기들을 버리고 예수께 가서, 그분을 믿고 의지하게 되었기 때문이다.
12 이튿날, 명절을 지키러 예루살렘에 와 있던 큰 무리가, 예수께서 예루살렘으로 오신다는 소식을 들었다. 13 그들은 종려나무 가지를 꺾어 들고, 예수를 맞으러 나가서 외쳤다. “하나님을 찬양하여라! 복되시다! 주님의 이름으로 오시는 분이시여! 이스라엘의 왕에게 복이 있기를!”
14 예수께서는 어린 나귀를 보시고, 그 위에 타셨다. 그것은 이렇게 기록된 성경의 말씀과 같았다. 15 “시온 성아, 두려워하지 말아라! 보라! 네 임금님이 오신다. 새끼 나귀를 타고 오신다.” 16 이 일이 일어났을 때에는 제자들도 이 일의 뜻을 충분히 깨닫지 못하였다. 그들은 예수께서 영광을 얻으신 뒤에야, 이 말씀이 그분을 두고 쓰인 것이며, 또 성경에 쓰인 그대로 사람들이 예수께 하였다는 것을 생각해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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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한복음 12:13 in the KLB
종려나무 가지를 꺾어 가지고 예수님을 맞으러 나가서 “호산나! 주의 이름으로 오시는 분, 이스라엘의 왕에게 찬양을!” 하고 외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