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엘서 2:13
너희의 옷을 찢지 말고 너희의 마음을 찢어라.” 주 너희의 하나님께로 돌아오라. 그분은 은혜롭고 자비로우시다. 그분은 쉽게 화내지 않으시며 한결같은 사랑이 넘치는 분이시어서 벌을 내리려던 마음도 누그러뜨리신다.
In context
10 그들 앞에서는 땅이 흔들리고 하늘이 떨고 해와 달이 어두워지고 별들도 더는 빛을 내지 않는다. 11 주께서 천둥 같은 음성으로 당신의 군대 앞머리에 서서 지휘하신다. 그 군사의 수는 헤아릴 수 없이 많고 그분의 명령을 따르는 자들은 강하다. 주의 날은 크고 무서우니 누가 그 날을 견딜 수 있으랴? 12 주께서 말씀하신다. “너희는 지금이라도 금식하고 울고 슬퍼하며 마음을 다하여 내게로 돌아오너라.
13 너희의 옷을 찢지 말고 너희의 마음을 찢어라.” 주 너희의 하나님께로 돌아오라. 그분은 은혜롭고 자비로우시다. 그분은 쉽게 화내지 않으시며 한결같은 사랑이 넘치는 분이시어서 벌을 내리려던 마음도 누그러뜨리신다. 14 혹 마음을 바꾸시어 너희를 불쌍히 여기시고 너희에게 복을 남겨 주실지 그 누가 알겠느냐? 주 너희 하나님께 제물로 바칠 곡식과 포도주를 남겨 주실지 그 누가 알겠느냐? 15 시온에서 나팔을 불어라. 거룩한 금식을 선포하여라. 사람들을 불러 모아 성스러운 집회를 가져라. 16 백성을 불러 모아라. 모인 사람들을 거룩하게 구별하여라. 장로들을 한 자리에 모으고 어린 아이들과 젖먹이들도 불러 모아라. 신랑도 신방에서 나오게 하고 신부도 침실에서 나오게 하여라.
Compare in other versions
- KLB 현대인의 성경
— 요엘 2:13 in the KLB
그러므로 너희는 옷을 찢을 것이 아니라 너희 마음을 찢고 너희 하나님 여호와에게 돌아오라. 그는 은혜롭고 자비로우시며 좀처럼 화를 내지 않으시고 사랑이 많으셔서 벌하는 것을 마음 아프게 여기는 분이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