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야서 47:13
너는 남들에게 조언을 듣다가 지쳐버렸다. 별들을 바라보며 새 달이 뜰 때마다 네게 무슨 일이 일어날지 예언하는 점성가들에게 너를 구해달라고 부탁이나 해 보라.
In context
10 너는 악한 짓을 하면서도 자신은 안전하다고 느꼈고 ‘아무도 나를 보지 못한다.’고 생각했다. 네 지혜와 지식이 너를 빗나가게 만들었다. 너는 ‘나보다 더 높은 이는 없다.’고 생각했다. 11 네게 불행한 일이 찾아오리라. 그 일이 언제 일어날는지 너는 알지 못하리라. 멸망이 너를 덮쳐도 너는 그 멸망을 막을 수 없으리라. 갑자기 파멸이 네게 닥쳐도 너는 파멸이 다가오는 것을 알지 못하리라.
12 네가 젊어서부터 열심히 외던 주문을 계속 외고 네 모든 마술을 부려 맞서 보라. 누가 아느냐? 조금치의 도움이라도 받을 수 있을지. 누가 아느냐? 혹시 누군가에게 겁을 줄 수 있을지. 13 너는 남들에게 조언을 듣다가 지쳐버렸다. 별들을 바라보며 새 달이 뜰 때마다 네게 무슨 일이 일어날지 예언하는 점성가들에게 너를 구해달라고 부탁이나 해 보라. 14 보라. 그들은 지푸라기 같은 자들이니 불이 그들을 태워 재처럼 날려버리리라. 그 불은 몸을 따뜻하게 데우기 위해 쬐는 화롯불도 아니요, 빵을 굽는 숯불도 아니니 그들은 타오르는 불길에 휩싸여 자기 자신도 구하지 못한다. 15 너와 함께 일하던 자들이 이렇게 되었고 네가 젊었을 때부터 거래하던 자들이 이렇게 되었다. 그들이 모두 뿔뿔이 흩어져 도망칠 판인데 너를 구해줄 사람이 그 누구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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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LB 현대인의 성경
— 이사야 47:13 in the KLB
너는 수많은 조언으로 지쳐 있다. 점성가들과 달과 별을 보고 예언하는 자들이 네가 당할 재앙에서 너를 구하게 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