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야서 39:2
히스기야는 사신들을 반갑게 맞아들여 보물 창고와 금, 은, 향료, 값나가는 기름, 무기 창고뿐만 아니라, 자기 창고 안에 있는 모든 것들을 다 보여주었다. 히스기야는 자기 가문과 나라에 있는 것들을 빠짐없이 다 보여주었다.
In context
1 그 무렵 발라단의 아들, 바빌론의 왕 므로닥 발라단이 히스기야가 병이 들었다가 나았다는 소식을 들었다. 그는 사절단을 보내면서 편지와 선물을 히스기야에게 보내왔다. 2 히스기야는 사신들을 반갑게 맞아들여 보물 창고와 금, 은, 향료, 값나가는 기름, 무기 창고뿐만 아니라, 자기 창고 안에 있는 모든 것들을 다 보여주었다. 히스기야는 자기 가문과 나라에 있는 것들을 빠짐없이 다 보여주었다. 3 그러자 예언자 이사야가 히스기야 왕에게 가서 물었다. “이 사람들이 무슨 말을 했으며 그들은 어디에서 온 사람들입니까?” 히스기야가 대답했다. “그들은 멀고 먼 나라 바빌론에서 나를 찾아 온 사람들이오.”
4 이사야가 다시 물었다. “그들이 임금님의 집안에서 무엇을 보았습니까?” 히스기야가 대답했다. “그들은 내 집안에 있는 것을 모두 보았소. 나는 내 창고에 있는 것을 남김없이 그들에게 보여주었소.”
5 이사야가 히스기야에게 말했다. “만군의 주님께서 하시는 말씀을 들으십시오.
Compare in other versions
- KLB 현대인의 성경
— 이사야 39:2 in the KLB
히스기야는 그 사절들을 환영하고 그들에게 자기 창고에 있는 은과 금과 향품과 값진 기름과 그리고 무기고에 있는 모든 것을 다 보여 주었으며 궁전과 나라 안에 있는 소중한 것 중에 보여 주지 않은 것이 하나도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