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야서 1:21
예루살렘을 보라. 나를 믿고 따르던 도시가 창녀가 되었구나. 정의가 넘치던 도시 의로움이 살아있던 도시에 지금은 살인자들만 득실대는구나.
In context
18 주께서 말씀하신다. “오너라. 와서 이런 일들에 대해 결말을 내자. 너희의 죄가 주홍색처럼 붉더라도 눈처럼 희어질 것이다. 너희의 죄가 핏빛처럼 붉더라도 양털처럼 희어질 것이다. 19 너희가 기꺼이 내 말을 따르면 땅에서 나는 좋은 것들을 먹게 될 것이다. 20 하지만 너희가 내 말을 듣지 않고 기어이 거역하면 원수들의 칼에 망하고 말 것이다.”
21 예루살렘을 보라. 나를 믿고 따르던 도시가 창녀가 되었구나. 정의가 넘치던 도시 의로움이 살아있던 도시에 지금은 살인자들만 득실대는구나. 22 너희의 은은 찌꺼기가 되었고 너희의 술은 물이 섞여서 싱겁게 되었구나. 23 너희의 통치자들은 반역자들이고 도둑들과 한패다. 그들은 모두 뇌물을 좋아하고 선물만 쫓아다니면서 고아들의 권리를 지켜 주지 않고 과부들의 하소연은 들어주지도 않는구나.
24 그러므로 주, 만군의 주 이스라엘의 전능하신 분께서 말씀하신다. “보라. 내가 내 원수인 너희들에게 화를 쏟아 붓고 내 적들인 너희들에게 앙갚음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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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사야 1:21 in the KLB
신실하던 성이 어째서 창녀처럼 되었는가! 한때는 정의와 진리를 사랑하는 자들로 가득하더니 이제는 살인자들뿐이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