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 8:21
주께서 그 향긋한 냄새를 맡으시고 속으로 다짐하셨다. “내가 다시는 사람들 때문에 땅을 저주하지 않겠다. 사람의 생각은 어릴 때부터 악하기 마련이다. 그러나 그렇다고 하여 이번에 한 것과 같이 내가 지은 모든 살아 있는 것을 없애 버리지는 않겠다.
In context
18 그리하여 노아는 아내와 아들들과 며느리들을 데리고 배에서 나왔다. 19 모든 짐승과 길짐승과 새와 땅 위에 사는 모든 것이 종류대로 배에서 나왔다.
20 노아는 주 앞에 제단을 쌓았다. 그리고 깨끗한 짐승들과 새들 가운데서 몇 마리씩 골라 제단 위에 이들을 불살라 바쳤다. 21 주께서 그 향긋한 냄새를 맡으시고 속으로 다짐하셨다. “내가 다시는 사람들 때문에 땅을 저주하지 않겠다. 사람의 생각은 어릴 때부터 악하기 마련이다. 그러나 그렇다고 하여 이번에 한 것과 같이 내가 지은 모든 살아 있는 것을 없애 버리지는 않겠다. 22 땅이 있는 한 뿌리고 거두는 때 더위와 추위 여름과 겨울 낮과 밤이 그치지 않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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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세기 8:21 in the KLB
그러자 여호와께서는 그 제물을 기쁘게 받으시고 혼자 이렇게 말씀하셨다. “비록 사람의 생각이 어릴 때부터 악하긴 하지만 내가 다시는 사람 때문에 땅을 저주하거나 이번처럼 생물을 전멸시키지는 않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