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 50:21
그러니 두려워하지 마십시오. 제가 형님들과 아이들을 잘 보살펴 드리겠습니다.” 그는 형들을 안심시키고 다정한 말로 그들을 대하였다.
In context
18 그런 다음 요셉의 형들이 요셉을 찾아와 그 앞에 몸을 던져 엎드리며 말하였다. “우리는 아우님의 종입니다.” 19 그러나 요셉은 이렇게 말하였다. “두려워하지 마십시오. 내가 하나님을 대신하여 형님들에게 벌을 주겠습니까? 20 형님들은 저를 해칠 생각으로 그렇게 하였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오히려 좋은 일을 이루시려고 그렇게 하셨습니다. 오늘날 이처럼 많은 사람의 생명을 구하게 하려고 하신 일입니다. 21 그러니 두려워하지 마십시오. 제가 형님들과 아이들을 잘 보살펴 드리겠습니다.” 그는 형들을 안심시키고 다정한 말로 그들을 대하였다.
22 요셉이 아버지의 집안과 함께 이집트에 머물렀다. 요셉은 백십 년을 살면서 23 에브라임의 자손 삼 대를 보았다. 그리고 므낫세의 아들 마길에게서 아이들이 태어나는 것까지도 보았다. 24 요셉이 친족들에게 말하였다. “나는 곧 죽을 것이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반드시 너희를 도우러 오실 것이다. 그분은 너희를 이 땅에서 데리고 나가셔서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맹세하신 그 땅으로 데려가 주실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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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세기 50:21 in the KLB
그러니 형님들은 조금도 두려워하지 마십시오. 내가 형님들과 형님들의 자녀들을 보살펴 주겠습니다.” 이와 같이 요셉은 따듯한 말로 그들을 안심시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