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 44:21
그때 어른께서 종들에게 말씀하셨습니다. ‘그 애를 내게로 데려오너라. 내가 직접 보아야겠다.’
In context
18 그러자 유다가 요셉에게 나아가 말하였다. “어르신, 부디 종에게 한 마디 말씀만 드릴 수 있게 해 주십시오. 어른께서는 파라오와 꼭 같은 분이시지만 종에게 노여워하지 마십시오. 19 어른께서 종들에게 ‘너희에게 아버지나 형제가 있느냐?’라고 물으셨습니다. 20 그때 저희가 이렇게 아뢰었습니다. ‘저희에게 늙으신 아버지가 계시고 아버지가 늘그막에 얻은 동생이 있습니다. 그 아이의 형은 죽었습니다. 그래서 그 애의 어머니가 난 아이는 그 애만 남았습니다. 그래서 아버지는 그 애를 무척 사랑하십니다.’ 21 그때 어른께서 종들에게 말씀하셨습니다. ‘그 애를 내게로 데려오너라. 내가 직접 보아야겠다.’ 22 그때 저희가 어른께 말씀드렸습니다. ‘그 애는 아버지 곁을 떠날 수 없습니다. 그 애가 없으면 아버지는 돌아가실 것입니다.’ 23 그러자 어른께서 또 말씀하셨습니다. ‘그 애를 데려 오지 않으면 너희가 다시는 내 얼굴을 보지 못할 것이다.’ 24 저희가 어른의 종인 저의 아버지에게 가서 어른께서 하신 말씀을 다 전하였습니다.
Compare in other versions
- KLB 현대인의 성경
— 창세기 44:21 in the KLB
그때 총리께서는 우리에게 그 아이를 데리고 와서 대면하게 하라고 하셨으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