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 43:21
그런데 저희가 하룻밤 묵어갈 곳에 이르러 자루를 열어 보니 자루 속에 돈이 들어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 돈은 저희가 곡식을 사고 치른 바로 그 돈이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그 돈을 다시 가지고 왔습니다.
In context
18 그들은 요셉의 집으로 안내를 받아 가게 되자 겁이 났다. 그들은 이렇게 생각하였다. “지난 번 우리 자루에 도로 들어와 있던 돈 때문에 우리를 이리로 끌고 오는 것이다. 그 사람이 우리에게 달려들어서 우리의 나귀를 빼앗고 우리를 붙잡아 노예로 부려먹으려는 모양이다.” 19 그들은 요셉의 집 문 앞에 이르자 요셉의 집 관리인에게 다가가 말하였다. 20 “나리, 저희가 지난 번에 곡식을 사러 이곳에 온 적이 있습니다. 21 그런데 저희가 하룻밤 묵어갈 곳에 이르러 자루를 열어 보니 자루 속에 돈이 들어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 돈은 저희가 곡식을 사고 치른 바로 그 돈이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그 돈을 다시 가지고 왔습니다. 22 그리고 이번에 곡식을 살 돈은 따로 더 가져 왔습니다. 저희는 누가 저희의 돈을 자루 속에 넣었는지 모릅니다.”
23 그러자 관리인이 대답하였다. “두려워하지 마십시오. 당신들의 하나님 곧 당신들 아버지의 하나님 되시는 분께서 당신들의 자루에 그 보물을 넣어 주셨을 것입니다. 나는 분명히 당신들의 돈을 받은 것으로 기억하고 있습니다.” 그러고 나서 그는 시므온을 그들에게 데려왔다. 24 관리인은 그들을 요셉의 집안으로 데리고 들어간 다음 그들에게는 발 씻을 물을 주고 나귀에게는 먹이를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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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세기 43:21 in the KLB
돌아가는 길에 하룻밤을 보내려고 머문 곳에서 자루를 풀어 보니 우리 돈이 각자의 자루 아구에 그대로 있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그 돈을 가지고 왔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