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 41:21
그런데 이 야윈 암소들은 살진 암소들을 잡아먹었는데도 처음처럼 흉하게 보였다. 그래서 그 야윈 암소들이 살진 암소들을 잡아먹었다는 것을 알 수 없었다. 나는 거기서 잠이 깨었다.
In context
18 그때에 살지고 매끄러운 암소 일곱 마리가 나일 강에서 올라와 갈대 사이에서 풀을 뜯어 먹었다. 19 그 뒤를 이어서 일곱 마리의 암소가 다시 올라왔다. 그런데 이번에는 야위고 아주 못생긴데다 깡마른 암소들이었다. 나는 이제껏 이집트 땅 어디에서도 그렇게 못생긴 암소를 본 적이 없었다. 20 깡마르고 못생긴 암소들이 먼저 올라온 일곱 마리의 살진 암소들을 잡아먹어 버렸다. 21 그런데 이 야윈 암소들은 살진 암소들을 잡아먹었는데도 처음처럼 흉하게 보였다. 그래서 그 야윈 암소들이 살진 암소들을 잡아먹었다는 것을 알 수 없었다. 나는 거기서 잠이 깨었다. 22 나는 또 꿈속에서 야물고 좋은 곡식 이삭 일곱 개가 한 줄기에서 나와 자라고 있는 것을 보았다. 23 그 뒤를 이어서 일곱 개의 다른 이삭이 피어 나오는데 모두 시들고 야위고 동쪽에서 불어오는 뜨거운 바람에 타 버린 것들이었다. 24 이 야윈 곡식 이삭들이 좋은 이삭들을 삼켜 버렸다. 내가 이 꿈 이야기를 마술사들에게 하였지만 아무도 내게 그것을 풀이해 주지 못하였다.”
Compare in other versions
- KLB 현대인의 성경
— 창세기 41:21 in the KLB
먹은 것 같지 않아 여전히 흉측하게 보였다. 그러고서 내가 꿈에서 깨어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