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 30:21
얼마쯤 지나서 레아가 딸을 낳고 그 이름을 디나라고 지었다.
In context
18 레아가 말하였다. “내 몸종을 남편에게 주었더니 하나님께서 내게 보답해 주셨구나.” 그리고 그 아들의 이름을 잇사갈이라고 지었다. 19 레아가 다시 임신하여 야곱에게 여섯 째 아들을 낳아 주었다. 20 그러고 나서 레아가 말하였다. “하나님께서 내게 귀한 선물을 주셨구나. 내가 아들을 여섯이나 낳아 주었으니 이제는 남편이 나를 존중해 주겠지.” 그리고 그 아들의 이름을 스불론이라고 지었다. 21 얼마쯤 지나서 레아가 딸을 낳고 그 이름을 디나라고 지었다.
22 그런 다음 하나님께서 라헬을 기억하셨다. 하나님께서 라헬의 호소를 들으시고 그의 자궁을 열어 주셨다. 23-24 라헬이 임신하여 아들을 낳고 이렇게 말하였다. “하나님께서 나의 부끄러움을 없애 주셨구나. 그러나 주께서 나에게 아들을 하나 더 낳게 해 주시면 오죽 좋을까,” 그래서 라헬은 그 아들의 이름을 요셉이라고 지었다.
25 라헬이 요셉을 나은 다음 야곱이 라반에게 말하였다. “제 고향 땅으로 돌아가고 싶으니 저를 보내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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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세기 30:21 in the KLB
그 외에도 그녀는 딸 하나를 낳고 그 이름을 디나라고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