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 2:21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사람을 깊이 잠들게 하셨다. 그러고는 그가 잠든 사이에 그의 갈비뼈 하나를 꺼내시고 그 자리를 살로 덮으셨다.
In context
18 주 하나님께서 말씀하셨다. “사람이 혼자 있는 것이 좋지 않구나. 그를 도와 줄 알맞은 짝을 만들어 주어야겠다.” 19 주 하나님께서 땅의 흙으로 지으셨던 들의 모든 짐승과 하늘의 모든 새를 사람에게 데려 오셨다. 그것은 사람이 그들을 어떻게 부르는지 보시려는 것이었다. 그리하여 사람이 각각의 살아 있는 동물을 무엇이라 부르든 그것이 바로 그 동물의 이름이 되었다. 20 이렇게 사람은 모든 집짐승과 하늘의 새와 들짐승에게 이름을 지어 주었다. 그러나 아담을 도와 줄 알맞은 짝은 찾을 수 없었다. 21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사람을 깊이 잠들게 하셨다. 그러고는 그가 잠든 사이에 그의 갈비뼈 하나를 꺼내시고 그 자리를 살로 덮으셨다. 22 주 하나님께서 남자에게서 꺼낸 갈비뼈로 여자를 만드신 다음 그 여자를 남자에게 데려오셨다. 23 남자가 말하였다. “이는 내 뼈에서 나온 뼈요, 내 살에서 나온 살이로구나! 이 사람이 남자로부터 나왔으니 그 이름을 여자라 부르리라.” 24 이런 까닭에 남자는 아버지와 어머니를 떠나 그의 아내와 결합하여 한 몸을 이루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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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세기 2:21 in the KLB
그래서 여호와 하나님은 아담을 깊이 잠들게 하시고 그가 자고 있는 동안 그의 갈빗대 하나를 뽑아내고 그 자리를 대신 살로 채우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