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 1:21
이렇게 하나님께서 큰 바다 동물들과 바다 속에 우글거리는 온갖 생물을 각기 그 종류에 따라 창조하셨다. 그리고 날개 달린 온갖 새를 그 종류에 따라 만드셨다. 하나님께서 보시기에 좋았다.
In context
18 낮과 밤을 다스리고 빛과 어둠을 가르게 하셨다. 하나님께서 보시기에 좋았다. 19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어 또 하루가 지났다. 이것이 넷째 날이었다.
20 하나님께서 말씀하셨다. “물에는 생물들이 가득하게 하여라. 땅 위의 하늘에는 새들이 날아다니게 하여라.” 21 이렇게 하나님께서 큰 바다 동물들과 바다 속에 우글거리는 온갖 생물을 각기 그 종류에 따라 창조하셨다. 그리고 날개 달린 온갖 새를 그 종류에 따라 만드셨다. 하나님께서 보시기에 좋았다. 22 하나님께서 이 생물들을 축복하여 말씀하셨다. “너희는 새끼를 많이 낳아 바다를 가득 채워라. 그리고 새들은 땅 위에서 수를 많이 늘려라.” 23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어 또 하루가 지났다. 이것이 다섯째 날이었다.
24 하나님께서 말씀하셨다. “땅은 생물을 그 종류에 따라 다 내어라. 집짐승과 길짐승과 들짐승을 그 종류에 따라 다 내어라.” 그러자 말씀하신 대로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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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세기 1:21 in the KLB
이와 같이 하나님은 거대한 바다 생물과 물에서 번성하는 갖가지 물고기와 날개 달린 온갖 새들을 창조하셨다. 이것은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