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애굽기 35:21
마음에 감동을 받아 바치고 싶은 생각이 있는 모든 사람이 주께 예물을 가져왔다. 이 예물들은 만남의 장막과 거기에서 드리는 예배에 쓰일 물품들과 거룩한 예복을 만드는데 쓰일 것들이었다.
In context
18 성막의 말뚝과 줄, 안뜰 울타리의 말뚝과 줄, 19 제사장들이 성소에서 입기 위해 짜서 만든 예복이다. 이 예복은 제사장 아론과 그의 아들들이 제사장으로서 섬기는 일을 할 때에 입을 것이다.”
20 이스라엘 백성의 온 회중이 모세 앞에서 물러나왔다. 21 마음에 감동을 받아 바치고 싶은 생각이 있는 모든 사람이 주께 예물을 가져왔다. 이 예물들은 만남의 장막과 거기에서 드리는 예배에 쓰일 물품들과 거룩한 예복을 만드는데 쓰일 것들이었다. 22 바치고 싶은 생각이 있는 사람은 남자나 여자나 꼭 같이 금으로 만든 온갖 종류의 노리개를 가져왔다. 곧 브로치와 귀걸이와 반지와 그 밖의 노리개들이었다. 그들은 모두 그들이 가진 금붙이를 흔들어 바치는 예물로 주께 바쳤다. 23 청색 실과 자주색 실과 진홍색 실, 꼰 실로 짠 고운 모시, 염소 털, 무두질한 숫양 가죽, 고운 가죽을 가진 사람들도 모두 바쳤다. 24 은이나 놋쇠를 바치고 싶은 사람들은 그것들을 주께 예물로 바쳤다. 그 일의 어떤 부분에든지 쓰일 아카시아 나무를 가진 사람은 그것을 가져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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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LB 현대인의 성경
— 출애굽기 35:21 in the KLB
마음에 감동을 받아 그렇게 하기를 원하는 사람들은 성막과 그 모든 기구와 거룩한 옷을 만드는 데 필요한 갖가지 예물을 여호와께 가져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