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애굽기 21:8

주인이 그 여자를 아내로 삼으려고 샀으나 주인의 마음에 들지 않으면 주인은 그 여자의 아버지가 몸값을 내고 그 여자를 다시 사가도록 허락해 주어야 한다. 그에게는 그 여자를 외국인에게 팔 권리가 없다. 그가 그 여자와의 신의를 깨뜨렸기 때문이다.

출애굽기 21:8 · KOERV

In context

5 그러나 그 종이 ‘저는 주인님을 사랑하고 제 아내와 아이들을 사랑합니다. 저는 자유인으로 나가고 싶지 않습니다.’라고 말하는 경우가 있을 수 있다. 6 그러면 주인은 그 종을 하나님 앞으로 데리고 가야 한다. 그런 다음 문이나 문설주에 대고 그 종의 귓바퀴를 송곳으로 뚫어라. 그러면 그는 죽을 때까지 주인의 종이 되어 주인을 섬겨야 한다.

7 만일 어떤 사람이 자기 딸을 종으로 팔면 그 여자는 남종들처럼 풀려나지 못한다. 8 주인이 그 여자를 아내로 삼으려고 샀으나 주인의 마음에 들지 않으면 주인은 그 여자의 아버지가 몸값을 내고 그 여자를 다시 사가도록 허락해 주어야 한다. 그에게는 그 여자를 외국인에게 팔 권리가 없다. 그가 그 여자와의 신의를 깨뜨렸기 때문이다. 9 혹시 주인이 그 여자를 자기 아들과 짝 지워 주기로 하면 그는 그 여자를 딸처럼 대해 주어야 한다. 10 그가 다른 여자와 결혼하더라도 먼저 맞은 여자의 먹을 것과 옷을 줄이거나 그 여자와의 부부관계를 끊어서는 안 된다. 11 그가 그 여자에게 이 세 가지 의무를 다 하지 않으면 그 여자는 몸값을 내지 않고도 자유인이 되어 나갈 수 있다.

출애굽기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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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일 그 여자가 자기를 아내로 삼고자 하는 사람에게 팔렸으나 그녀를 산 주인이 그녀를 좋아하지 않으면 주인은 그녀가 다시 팔려갈 수 있게 해야 한다. 그러나 주인은 그녀와의 신의를 저버렸으므로 그녀를 외국인에게 팔 권리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