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애굽기 2:21

모세는 르우엘과 같이 살기로 하였다. 르우엘은 자기의 딸 십보라를 모세에게 주어 아내로 삼게 하였다.

출애굽기 2:21 · KOERV

In context

18 제사장의 딸들이 아버지 르우엘에게 돌아갔을 때 아버지가 물었다. “오늘은 어쩐 일로 이렇게 빨리 돌아왔느냐?”

19 딸들이 대답하였다. “어떤 이집트 사람이 양치기들의 손에서 우리를 구해 주었습니다. 그 사람은 물을 길어 양떼에게 먹여 주기까지 하였습니다.”

20 르우엘이 딸들에게 물었다. “그 사람이 지금 어디 있느냐? 너희는 어찌하여 그 사람을 그냥 두고 왔느냐? 그를 불러다가 음식을 대접하여라.”

21 모세는 르우엘과 같이 살기로 하였다. 르우엘은 자기의 딸 십보라를 모세에게 주어 아내로 삼게 하였다. 22 십보라가 아들을 낳으니 모세가 “내가 외국 땅에서 나그네가 되었구나.” 라고 말하며 아들의 이름을 게르솜이라 지었다.

23 이렇게 오랜 세월이 흐르는 동안에 이집트의 왕이 죽었다. 이스라엘 사람들은 여전히 종살이가 고달파 하나님께 울부짖었다. 도움을 청하는 그들의 울부짖음이 하나님께 알려졌다. 24 하나님께서는 그들의 신음 소리를 들으시고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과 맺으신 계약을 기억하셨다.

출애굽기 2

Compare in other vers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