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애굽기 16:21

아침마다 모든 사람이 하루 먹을 수 있을 만큼의 양식을 모았다. 그러나 햇볕이 뜨거워지면 그것은 다 녹아 버렸다.

출애굽기 16:21 · KOERV

In context

18 그러나 모은 것을 오멜로 되어 보면 많이 모은 사람의 것도 남지 않고 적게 모은 사람의 것도 모자라지 않았다. 모든 사람이 각기 먹을 만큼씩 모았다. 19 모세가 사람들에게 말하였다. “어느 누구도 다음날 아침까지 먹을 것을 남겨두어서는 안 된다.” 20 그러나 어떤 사람은 모세의 말을 따르지 않고 아침까지 그것의 일부를 남겨 두었다. 그러자 거기에 구더기가 생겨나고 몹쓸 냄새가 났다. 모세가 그들에게 화를 냈다. 21 아침마다 모든 사람이 하루 먹을 수 있을 만큼의 양식을 모았다. 그러나 햇볕이 뜨거워지면 그것은 다 녹아 버렸다. 22 그들은 엿샛날에는 보통 때의 두 배씩, 곧 한 사람 앞에 두 오멜씩을 모았다. 회중의 지도자들이 모두 모세에게 와서 이 일을 보고하였다. 23 모세가 그들에게 말하였다. “주께서 이렇게 명령하셨다. ‘내일은 모든 사람이 쉬어야 하는 날이다. 나 주가 정한 거룩한 안식일이다. 그러니 굽고 싶은 것은 굽고 끓이고 싶은 것은 끓여라. 오늘 먹고 남은 것은 내일 아침까지 잘 간수해 두어라.’” 24 그래서 그들이 모세가 명한 대로 남은 음식을 그대로 두었다. 그러나 다음날이 되어도 냄새가 나거나 구더기가 생기지 않았다.

출애굽기 16

Compare in other vers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