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도서 2:21
사람은 자기가 지혜와 지식과 기술을 짜내어 이룩한 것을, 아무런 수고도 하지 않은 다른 사람에게 물려주어야 한다. 그러니 이것 또한 헛되고, 무엇인가 크게 잘못된 일이다.
In context
18 세상에서 수고해 이룬 것을 다른 사람에게 물려주어야만 한다 생각하니 나는 그 모든 일들이 싫어졌다. 19 내 뒤에 올 사람이 지혜로운 사람일지 어리석은 사람일지 누가 아는가? 그러나 그가 세상에서 내가 노력과 수고를 다해 이루어놓은 모든 것을 다 차지할 것이다. 이것 또한 헛된 일이다.
20 그래서 세상에서 수고한 나의 모든 일을 생각하고 내 마음은 실망뿐이었다. 21 사람은 자기가 지혜와 지식과 기술을 짜내어 이룩한 것을, 아무런 수고도 하지 않은 다른 사람에게 물려주어야 한다. 그러니 이것 또한 헛되고, 무엇인가 크게 잘못된 일이다. 22 사람이 해 아래에서 아무리 애를 쓰며 수고해 보아도 얻는 것이 무엇인가? 23 평생 동안 그가 하는 일은 고통과 슬픔뿐이며 밤에도 그의 마음이 편히 쉬지 못한다. 그러니 이 또한 헛된 일이다. 24 사람에게는 먹고 마시고 자기 일에 만족을 느끼는 것보다 더 좋은 일은 없다. 나는 이것 또한 하나님께서 베풀어주시는 것임을 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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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도서 2:21 in the KLB
사람이 지혜와 지식과 기술을 총동원하여 아무리 수고한 일이라도 그 모든 것을 수고하지 않은 다른 사람에게 넘겨 줄 수밖에 없으니 이것도 헛되고 불행한 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