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명기 21:6
그런 다음 주검이 발견된 곳에서 가장 가까운 성읍의 장로들은, 골짜기에서 목이 꺾인 암송아지 위에서 손을 씻으며
In context
3 그 주검에서 가장 가까운 성읍의 장로들이, 소 떼 가운데서 멍에를 메고 일을 한 적이 없는 암송아지 한 마리를 끌고 와서, 4 흐르는 시냇물이 있는 골짜기로 내려가거라. 그 골짜기는 쟁기로 땅을 갈아엎거나 무엇을 심은 적이 없는 곳이어야 한다. 그리고 그곳에서 암송아지의 목을 꺾어서 죽여라. 5 그 때에 레위 자손 제사장들이 앞으로 나서야 한다. 주 너희 하나님께서 그들을 택하셔서, 주를 섬기고 주의 이름으로 복을 비는 일과 모든 소송과 분쟁을 판결하는 일을 그들에게 맡기셨기 때문이다. 6 그런 다음 주검이 발견된 곳에서 가장 가까운 성읍의 장로들은, 골짜기에서 목이 꺾인 암송아지 위에서 손을 씻으며 7 이렇게 선언하여라. ‘우리는 이 사람을 죽이지 않았고 이 사람이 죽임을 당하는 것도 보지 못하였습니다. 8 오, 주님, 주께서 구하여 주신 당신의 백성 이스라엘을 속하여 주십시오. 그리고 당신의 백성 이스라엘에게 죄 없는 사람의 피를 흘린 죄를 지우지 말아 주십시오.’ 그러면 그들이 살인의 책임을 벗게 된다. 9 이렇게 하면 너희는 너희에게 지워진 죄 없는 사람을 죽인 책임을 벗게 될 것이다. 너희가 주께서 보시기에 옳은 일을 하였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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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명기 21:6 in the KLB
그런 다음 피살체에서 가장 가까운 성의 모든 지도자들이 목을 부러뜨린 그 송아지 위에서 손을 씻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