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명기 21:22
사형 당해 마땅한 죄를 지은 사람이 있어, 너희가 그를 처형하여 그의 주검을 나무에 매달아 놓았다고 하자.
In context
19 그러면 그의 부모는 아들을 붙잡아 그 성읍의 성문에 있는 장로들에게 데리고 가서 20 장로들에게 이렇게 말하여라. ‘우리의 이 아들은 고집이 세고 반항적이어서 우리의 말을 듣지 않습니다. 거기다가 난봉꾼에 주정뱅이입니다.’ 21 그러면 그 성읍에 사는 모든 사람이 그 아들을 돌로 쳐서 죽여야 한다. 이렇게 하여 너희는 너희 가운데에서 악의 뿌리를 뽑아야 한다. 그렇게 하면 모든 이스라엘이 그 일을 듣고 두려워할 것이다.
22 사형 당해 마땅한 죄를 지은 사람이 있어, 너희가 그를 처형하여 그의 주검을 나무에 매달아 놓았다고 하자. 23 너희는 그 주검을 밤새도록 나무에 매달아 두어서는 안 된다. 누구든지 나무에 매달린 사람은 하나님의 저주를 받은 사람이니 그 날로 묻어야 한다. 너희는 주 너희 하나님께서 너희에게 유산으로 주시는 땅을 더럽혀서는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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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LB 현대인의 성경
— 신명기 21:22 in the KLB
“만일 어떤 사람이 죽을 죄를 지어 여러분이 그를 처형한 후 그 시체를 나무에 매달 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