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명기 21:18
어떤 사람에게 고집 세고 반항적인 아들이 있는데, 그가 아버지와 어머니에게 순종하지도 않고, 부모가 타이르는 말에 귀를 기울이려 하지 않는다고 하자.
In context
15 어떤 사람에게 두 아내가 있는데, 그가 한 아내는 사랑하지만 다른 아내는 사랑하지 않는 경우가 있을 것이다. 그러다가 두 아내가 다 아들을 낳았는데, 그가 사랑하지 않는 아내가 낳은 아들이 맏아들이라고 하자. 16 남편이 자기의 재산을 아들들에게 물려줄 때에, 사랑하지 않는 아내가 낳은 실제의 맏아들을 제쳐 두고, 사랑하는 아내가 낳은 아들에게 맏아들의 권리를 물려주어서는 안 된다. 17 그는 자기가 사랑하지 않는 아내의 아들이라 하더라도, 그가 가진 모든 것을 나누어 줄 때, 그 아들에게 두 몫을 물려주어서 그를 맏아들로 인정한다는 것을 보여 주어야 한다. 그 아들은 아버지의 정력의 첫 열매이다. 그러니 그에게 맏아들의 권리가 돌아간다.
18 어떤 사람에게 고집 세고 반항적인 아들이 있는데, 그가 아버지와 어머니에게 순종하지도 않고, 부모가 타이르는 말에 귀를 기울이려 하지 않는다고 하자. 19 그러면 그의 부모는 아들을 붙잡아 그 성읍의 성문에 있는 장로들에게 데리고 가서 20 장로들에게 이렇게 말하여라. ‘우리의 이 아들은 고집이 세고 반항적이어서 우리의 말을 듣지 않습니다. 거기다가 난봉꾼에 주정뱅이입니다.’ 21 그러면 그 성읍에 사는 모든 사람이 그 아들을 돌로 쳐서 죽여야 한다. 이렇게 하여 너희는 너희 가운데에서 악의 뿌리를 뽑아야 한다. 그렇게 하면 모든 이스라엘이 그 일을 듣고 두려워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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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명기 21:18 in the KLB
“만일 어떤 사람에게 고집 세고 막돼먹은 아들이 있는데 부모에게 순종하지 않고 벌을 받아도 듣지 않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