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명기 2:21
그들도 아낙 자손만큼이나 키가 크고 힘이 세며 그 수도 많았다. 그러나 주께서 암몬 사람 앞에서 그들을 치셨으므로 암몬 사람이 그들을 몰아내고 그들의 땅을 차지하였다.
In context
18 ‘오늘 너는 아르에서 모압의 경계를 넘어 19 암몬 사람의 땅에 다다르게 된다. 너는 그들을 괴롭히거나 자극하여 전쟁을 일으키지 말아라. 나는 그들의 땅을 한 치도 너에게 주지 않겠다. 나는 그 땅을 롯의 자손들의 몫으로 주었다.
20 (그곳 또한 전에 거기에 살았던 르바임 사람의 땅으로 여겨졌다. 암몬 사람들은 그들을 삼숨밈이라고 불렀다. 21 그들도 아낙 자손만큼이나 키가 크고 힘이 세며 그 수도 많았다. 그러나 주께서 암몬 사람 앞에서 그들을 치셨으므로 암몬 사람이 그들을 몰아내고 그들의 땅을 차지하였다. 22 이것은 주께서 세일에 사는 에서의 자손을 위하여 하신 일과 꼭 같다. 주께서 그들 앞에서 호리 사람을 치시자 그들은 호리 사람을 몰아내고 오늘에 이르기까지 그 땅에서 살고 있다. 23 이것은 또 갑돌에서 온 갑돌 사람이 가사 지역에 살고 있던 아위 사람을 쳐부수고 그들의 땅에 자리를 잡고 살게 된 것과 마찬가지이다.)
24 이제 너는 일어나 아르논 골짜기를 건너가라. 보라, 내가 헤스본의 왕인 아모리 사람 시혼과 그의 나라를 네 손에 넘겨주었다. 그러니 싸워서 그 땅을 차지하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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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명기 2:21 in the KLB
그들은 아낙 자손처럼 키가 크고 수도 많은 강한 민족이었다. 그러나 여호와께서 그들을 멸망시키자 암몬 사람들이 그 곳에 들어와 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