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엘서 9:18
나의 하나님, 저의 말을 들어주십시오. 눈을 뜨시고 당신의 이름을 빛내던 이 도시에 일어난 모든 무서운 일들을 보아주십시오. 우리가 이렇게 기도하는 것은 잘나서가 아닙니다. 주님께서 자비로우신 분이시기 때문입니다.
In context
15 우리 주 하나님, 주님께서는 강한 팔을 펴시어 우리를 이집트에서 이끌어 내셨습니다. 지금까지도 주님께서 하신 그 일이 잘 알려져 있습니다. 그런데도 우리는 악한 일을 저질러 죄를 지었습니다. 16 주님, 주께서 어제나 우리를 위해서 정의를 행하시었습니다. 예루살렘에 대한 노여움을 푸십시오. 이제 당신의 거룩한 산 예루살렘 성에 내리시던 주님의 노여움을 거두어 주십시오. 우리를 둘러싼 모든 민족들이 우리와 우리 조상들이 저지른 죄악 때문에 예루살렘과 당신의 백성을 멸시하고 있습니다.
17 이제 우리 하나님, 저의 기도를 들어주십시오. 저는 주님의 종입니다. 주님의 도움을 구하는 저의 기도와 간청을 들어주십시오. 당신의 이름을 위하여 무너진 주님의 성전에 은총을 베푸십시오. 18 나의 하나님, 저의 말을 들어주십시오. 눈을 뜨시고 당신의 이름을 빛내던 이 도시에 일어난 모든 무서운 일들을 보아주십시오. 우리가 이렇게 기도하는 것은 잘나서가 아닙니다. 주님께서 자비로우신 분이시기 때문입니다. 19 주님, 저의 기도를 들어주십시오. 우리의 죄를 용서해 주십시오. 주님, 귀를 기울여 주십시오. 나의 하나님, 하나님의 이름으로 불리는 당신의 도시와 사람들을 위해 지금 어떻게 좀 해 주십시오. 더 기다리지 마시고 지금 해 주십시오. 주님을 위해서 그렇게 하십시오.”
20 나는 하나님께 기도를 드리며 이렇게 말씀드렸다. 나는 나의 죄와 이스라엘 사람들의 죄에 대해 고백했다. 나는 하나님의 거룩한 산을 위해 기도했다. 21 내가 기도하고 있을 때 가브리엘이 내게 왔다. 가브리엘은 내가 지난 번 환상 속에 본 분이었다. 가브리엘은 쏜살같이 내게로 날아왔다. 그는 저녁 제사 시간에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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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LB 현대인의 성경
— 다니엘 9:18 in the KLB
나의 하나님이시여, 귀를 기울여 들으시고 눈을 떠서 처참한 우리의 상황과 황폐한 주의 성을 보소서. 우리가 주께 간구하는 것은 우리가 옳은 일을 행해서가 아니라 주는 자비로우신 분이시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