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엘서 7:28

그것이 내 꿈의 마지막이다. 나 다니엘은 몹시 두려워 얼굴이 하얗게 질렸지만, 이 일을 마음에 새겨 두고, 다른 사람에게 내가 보고들은 것들을 말하지 않았다.”

다니엘서 7:28 · KOERV

In context

25 이 왕은 가장 높으신 하나님께 맞서, 하나님의 거룩한 사람들을 해치고 못살게 굴 것이며, 이미 정해진 시간과 법을 바꾸려고 할 것이다. 하나님의 거룩한 사람들은 세 해 반 동안 그 왕의 손아귀 안에 있게 될 것이다.

26 그러나 심판이 내려질 것이다. 그러면 그는 통치권을 빼앗기고 완전히 망하고 말 것이다. 27 그리고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의 거룩한 백성들에게, 온 세상의 왕국을 다스릴 권세와 영광이 돌아갈 것이다. 그의 나라는 영원할 것이며, 다른 모든 왕국의 사람들이 그를 우러러보며 섬기고, 그의 명을 따를 것이다.’

28 그것이 내 꿈의 마지막이다. 나 다니엘은 몹시 두려워 얼굴이 하얗게 질렸지만, 이 일을 마음에 새겨 두고, 다른 사람에게 내가 보고들은 것들을 말하지 않았다.”

다니엘서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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