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엘서 7:22

그러나 옛적부터 계신 이가 오셔서, 그를 심판하시고, 하나님을 섬기는 거룩한 사람들의 권리를 찾아주시어, 마침내 그들이 나라를 되찾았다.

다니엘서 7:22 · KOERV

In context

19 그때 나는 네 번째 짐승이 가진 참 뜻이 무엇인지 알고 싶었다. 네 번째 짐승은 다른 짐승들과 달리 매우 무서웠다. 그 짐승은 쇠 이빨과 놋쇠 발톱으로 먹이를 부수어 먹어 치웠다. 그리고 남은 먹이들을 모조리 밟아 버렸다. 20 나는 또 네 번째 짐승의 머리에 있던 열 개의 뿔과 거기에 자라던 작은 뿔에 관해서도 알고 싶었다. 그 작은 뿔이 돋아나자 세 뿔이 빠졌다. 또 그 뿔에는 눈이 있고, 큰 소리로 떠드는 입이 있었으며, 그 모습은 다른 뿔보다 강해 보였다. 21 내가 지켜보고 있을 때, 이 작은 뿔이 하나님의 백성들에게 맞서 싸움을 일으키어, 그들을 쳐부수었다. 22 그러나 옛적부터 계신 이가 오셔서, 그를 심판하시고, 하나님을 섬기는 거룩한 사람들의 권리를 찾아주시어, 마침내 그들이 나라를 되찾았다.

23 그는 이렇게 말했다. ‘네 번째 짐승은 땅에 올 네 번째 왕국이다. 이 왕국은 다른 왕국들과 달라 온 세상을 짓밟고 부수어 집어삼킬 것이다. 24 열 개의 뿔은 이 네 번째 왕국에서 나올 열 명의 왕이다. 이 열 왕들 뒤에 또 다른 왕이 올 터인데, 그는 먼저 있던 왕들과는 다르고, 앞서 온 왕들 가운데 세 왕을 쓰러뜨릴 것이다. 25 이 왕은 가장 높으신 하나님께 맞서, 하나님의 거룩한 사람들을 해치고 못살게 굴 것이며, 이미 정해진 시간과 법을 바꾸려고 할 것이다. 하나님의 거룩한 사람들은 세 해 반 동안 그 왕의 손아귀 안에 있게 될 것이다.

다니엘서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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