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엘서 4:37
이제 나 느부갓네살은 하늘의 왕께 찬양과 영예와 영광을 드린다. 그 분께서 하시는 일은 모두 옳고 언제나 공평하시다. 그리고 잘난 체 하며 자기를 높이는 사람들을 낮추신다.
In context
34 정해진 시간이 끝나갈 때 나 느부갓네살은 하늘을 올려다보았다. 나는 다시 제 정신을 되찾아 가장 높으신 하나님께 찬양을 드리고 영원히 사시는 그 분께 영예와 영광을 드렸다. 하나님께서 다스리시는 나라는 영원하고 그 분의 왕국은 대대로 이어지리라. 35 땅에 사는 모든 사람들을 없는 듯 여기시며 하늘 군대와 이 땅에 사는 모든 사람들을 뜻하시는 대로 하시지만 어느 누구도 그 분을 막지 못하고 그 분이 하시는 일을 두고 옳고 그름을 따질 사람 없네!
36 그때 나는 다시 제 정신을 찾았고 하나님께서 나에게 왕의 영예와 권능도 다시 주셨다. 내 고문관들과 관리들이 다시 나를 찾아와 왕으로 받들게 되어 나는 전보다 더 큰 권능과 영예를 누리게 되었다. 37 이제 나 느부갓네살은 하늘의 왕께 찬양과 영예와 영광을 드린다. 그 분께서 하시는 일은 모두 옳고 언제나 공평하시다. 그리고 잘난 체 하며 자기를 높이는 사람들을 낮추신다.
Compare in other versions
- KLB 현대인의 성경
— 다니엘 4:37 in the KLB
그래서 나 느부갓네살은 지금 하늘의 왕을 찬양하며 높이고 그분에게 영광을 돌리고 있다. 그는 진실하고 의로운 일을 행하시며 교만한 자를 낮추시는 분이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