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엘서 3:29
그러니 이제 내가 이런 법을 정해 알린다. 이제 인종이나 국가나 하는 말이 다른 모든 사람들이 사드락과 메삭과 아벳느고의 하나님을 두고 함부로 말해서는 안 된다. 이 명령을 어기는 사람은 갈가리 찢기는 벌을 받을 것이다. 그리고 그 사람의 집을 무너뜨려 쓰레기 더미로 만들 것이다. 어떤 신도 이처럼 자기를 믿는 사람을 구원할 수 있는 신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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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느부갓네살은 활활 타는 화덕 어귀에 가서 소리쳤다. “가장 높으신 하나님의 종 사드락과 메삭과 아벳느고야, 나오너라.” 그러자 사드락과 메삭과 아벳느고가 타오르는 화덕에서 걸어 나왔다. 27 그들이 나오자 지방장관들과 대신들과 총독들과 왕의 고문관들이 그들 둘레에 몰려들어 살펴보았다. 사람들은 사드락과 메삭과 아벳느고가 불에 데기는커녕 머리카락 한 올도 그을리지 않고 옷도 그대로인 것을 보았다. 그들에게서는 불에 그슬린 냄새조차도 나지 않았다.
28 느부갓네살이 말했다. “사드락과 메삭과 아벳느고의 하나님을 찬양하라. 그들의 하나님은 당신의 천사를 보내서, 당신을 믿는 당신의 종들을 불에서 구하셨다. 이 세 사람은 내 명령을 따르지 않고 자기들의 하나님을 믿고 의지했다. 그들은 다른 신을 섬기거나 절하는 대신 죽는 것을 택했다. 29 그러니 이제 내가 이런 법을 정해 알린다. 이제 인종이나 국가나 하는 말이 다른 모든 사람들이 사드락과 메삭과 아벳느고의 하나님을 두고 함부로 말해서는 안 된다. 이 명령을 어기는 사람은 갈가리 찢기는 벌을 받을 것이다. 그리고 그 사람의 집을 무너뜨려 쓰레기 더미로 만들 것이다. 어떤 신도 이처럼 자기를 믿는 사람을 구원할 수 있는 신은 없다.”
30 왕은 사드락과 메삭과 아벳느고에게 바빌로니아 지방의 더 중요한 일을 맡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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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니엘 3:29 in the KLB
그러므로 이제 내가 명령한다. 어떤 민족이나 백성을 막론하고 사드락과 메삭과 아벳느고의 하나님에 대하여 좋지 않게 말하는 자는 누구든지 그 몸을 갈기갈기 찢고 그의 집을 잿더미로 만들어 버려라. 이런 방법으로 사람을 구할 수 있는 신은 천하에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