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엘서 3:14

느부갓네살이 그들에게 말했다. “사드락과 메삭과 아벳느고야, 너희는 내가 섬기는 신을 섬기지 않고, 내가 세운 금상 앞에 엎드려 절하지 않는다는 것이 사실이냐?

다니엘서 3:14 · KOERV

In context

11 임금님께서는 또 누구든지 금상에 엎드려 절하지 않으면 불타는 화덕에 던져 넣을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12 그런데 임금님의 명령을 듣지 않는 유대인들이 있습니다. 임금님께서 그 유대인들에게 바빌로니아 지방의 높은 관리 자리를 주셨습니다. 그들의 이름은 사드락과 메삭과 아벳느고입니다. 그들은 임금님께서 내린 명령을 어기고 임금님께서 세우신 금상 앞에 엎드려 절하지 않았습니다.”

13 느부갓네살은 매우 화가 났다. 왕은 사드락과 메삭과 아벳느고를 불렀다. 그들은 왕 앞으로 불려 갔다. 14 느부갓네살이 그들에게 말했다. “사드락과 메삭과 아벳느고야, 너희는 내가 섬기는 신을 섬기지 않고, 내가 세운 금상 앞에 엎드려 절하지 않는다는 것이 사실이냐? 15 지금이라도 나팔과 플롯과 라이어와 칠현금과 하프와 풍적과 다른 악기들의 연주 소리가 들리면 금상 앞에 엎드려 절해라. 만일 너희가 내가 만든 상 앞에 절을 하면 용서하겠으나 그렇지 않으면 너희를 불타는 화덕에 던져 넣어버릴 것이다. 그렇게 되면 어떤 신도 내 손에서 너희를 구하지 못할 것이다.”

16 사드락과 메삭과 아벳느고가 왕에게 대답했다. “느부갓네살 왕이시여, 우리는 임금님의 말씀에 변명할 생각이 없습니다. 17 만일 임금님께서 우리를 불타는 화덕에 던져 넣더라도 우리가 섬기는 하나님께서 우리를 구하실 것입니다. 그리고 그 분께서 원하신다면 임금님의 손에서 우리를 구하실 수 있습니다.

다니엘서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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