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엘서 2:25

아리옥은 다니엘을 급히 왕에게 데리고 갔다. 아리옥이 왕에게 말했다. “유다에서 잡혀온 포로들 가운데 임금님의 꿈을 풀이하겠다고 하는 사람을 찾았습니다.”

다니엘서 2:25 · KOERV

In context

22 그 분은 알기 힘든 감추어진 비밀들을 아시는 분. 빛이 그 분과 함께 있으니 깊은 곳에 숨겨져 있는 것을 밝혀내시는 분이시다. 23 조상들을 보살피시던 하나님 당신께 감사와 찬양을 드립니다. 당신은 저에게 지혜와 힘을 주셨으며 저희의 이 기도를 들어주시어 왕의 꿈을 알게 해 주셨으니 주께 감사하며 찬양을 드립니다.”

24 다니엘은 아리옥에게 갔다. 아리옥은 느부갓네살 왕에게서 바빌로니아의 점성가들을 죽이라는 명령을 받은 사람이었다. 다니엘이 아리옥에게 말했다. “바빌로니아의 점성가들을 죽이지 마십시오. 그리고 저를 임금님께 데려다 주십시오. 임금님께 임금님이 꾼 꿈을 풀이해 드리겠습니다.”

25 아리옥은 다니엘을 급히 왕에게 데리고 갔다. 아리옥이 왕에게 말했다. “유다에서 잡혀온 포로들 가운데 임금님의 꿈을 풀이하겠다고 하는 사람을 찾았습니다.”

26 왕이 벨드사살이라고도 하는 다니엘에게 물었다. “네가 내가 꾼 꿈을 얘기하고 그 꿈을 풀이할 수 있겠느냐?”

27 다니엘이 대답했다. “느부갓네살 임금님, 그 어떤 점성가나 마법사나 갈대아 사람도 임금님께서 물으신 비밀들을 말할 수 없습니다. 28 하지만 하늘의 하나님은 그 비밀들을 말씀해 주실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느부갓네살 임금님께 앞으로 있을 일을 꿈으로 보여 주셨습니다. 임금님께서 꾸신 꿈과 잠자리에서 보신 것들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다니엘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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