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엘서 12:9

그가 대답했다. “다니엘아, 이제 가 보라. 마지막 시간까지 이 말은 봉인되어 비밀로 간직 될 것이다.

다니엘서 12:9 · KOERV

In context

6 모시옷을 입은 사람은 강 물 위쪽에 서 있었다. 두 사람 가운데 한 명이 그에게 말했다. “얼마나 있으면 이런 놀라운 일들이 실제로 일어나겠습니까?”

7 모시옷을 입고 물 위에 서 있던 사람이 하늘을 향해 양 손을 들어 올렸다. 나는 그가 영원히 사시는 하나님의 이름을 말하며 약속하는 것을 들었다. 그가 말했다. “삼 년 반이다. 거룩한 사람들을 괴롭히는 일들이 끝날 때에 이 모든 일이 이루어질 것이다.”

8 나는 듣기는 하였으나 그 뜻을 몰랐다. 그래서 물었다. “나리, 이 일들이 다 일어난 뒤에는 어떻게 됩니까?”

9 그가 대답했다. “다니엘아, 이제 가 보라. 마지막 시간까지 이 말은 봉인되어 비밀로 간직 될 것이다. 10 많은 사람들이 깨끗하고 순결하게 될 것이다. 그러나 악한 사람들은 악한 채로 그대로 있을 것이다. 그 악한 사람들은 이것들을 깨닫지 못할 것이다. 그러나 지혜로운 사람들은 깨달아 알 것이다.

11 날마다 드리는 제사가 없어질 것이다. 파괴를 불러오는 흉측한 우상이 세워진 다음 천 이백 구십 일이 지날 것이다. 12 천 삼백 삼십 오 일이 지나도록 기다린 사람은 복이 있다.

다니엘서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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