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엘서 1:12
다니엘이 감독관에게 말했다. “시험 삼아 저희가 열흘 동안만 채소와 물만 먹을 수 있게 해 주십시오.
In context
9 하나님께서는 아스부나스가 다니엘에게 친절한 마음을 갖도록 만드셨다. 10 아스부나스는 다니엘에게 말했다. “너희가 먹고 마실 음식을 정해서 내려주시는 분은 나의 상전이신 임금님이시다. 임금님께서 주신 음식을 먹지 않아 너희의 얼굴이 같은 또래의 젊은이들 얼굴보다 못한 것을 보시게 될까 두렵다. 그렇게 되면 너희 때문에 왕께서 내 머리를 자르실지도 모른다.”
11 다니엘은 감독관에게 갔다. 그 감독관은 아스부나스가 다니엘과 하나냐와 미사엘과 아사랴를 감독하는 일을 맡긴 사람이었다. 12 다니엘이 감독관에게 말했다. “시험 삼아 저희가 열흘 동안만 채소와 물만 먹을 수 있게 해 주십시오. 13 그리고 열흘이 지난 다음에 왕께서 주시는 음식을 먹는 다른 청년들과 저희를 비교해 보십시오. 그리고 나서 우리가 그들보다 얼굴이 상했다면 원하는 대로 하십시오. 우리는 당신의 종입니다.” 14 감독관은 그들의 제안에 동의하고 열흘 동안 시험하기로 했다.
15 열흘이 지났을 때 그들은 왕의 음식을 먹은 다른 모든 젊은이들보다 건강해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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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LB 현대인의 성경
— 다니엘 1:12 in the KLB
“우리를 10일 동안 시험해 보십시오. 우리에게 채소와 물만 주어 먹게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