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도행전 7:39
그러나 우리 조상들은 그에게 순종하기를 거부하였습니다. 오히려 그들은 그를 배척하고 마음으로는 다시 이집트로 돌아가고 싶어하였습니다.
In context
36 모세는 그들을 이집트에서 이끌고 나왔습니다. 그리고 이집트에서, 갈대 바다에서, 그리고 사십 년 동안 광야에서 놀라운 일들과 기적들을 보여 주었습니다. 37 이 모세가 바로 이스라엘 백성에게 이렇게 말한 사람입니다. ‘하나님께서 너희의 동족 가운데에서 나와 같은 예언자를 세워, 너희에게 보내 주실 것이다.’ 38 그는 이스라엘 백성이 광야에 다 같이 모여 있을 때에, 시내 산에서 그에게 말하는 천사와 우리 조상들 사이에 중계자 노릇을 하였습니다. 그때에 그는 생명의 말씀을 받아 우리에게 전하였습니다. 39 그러나 우리 조상들은 그에게 순종하기를 거부하였습니다. 오히려 그들은 그를 배척하고 마음으로는 다시 이집트로 돌아가고 싶어하였습니다. 40 우리 조상들은 아론에게 이렇게 말하였습니다. ‘우리를 앞에서 이끌어 줄 신들을 만들어 주십시오. 이집트에서 우리를 데리고 나온 그 모세라는 자는 어떻게 되었는지 모르겠습니다.’ 41 그들이 송아지 모양의 우상을 만들어 놓고, 제물을 가져와 그 앞에 바치며, 자기들의 손으로 만든 것을 섬기며 즐거워하던 때가 바로 이때였습니다. 42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그들에게서 얼굴을 돌리시고, 그들이 하늘에 있는 거짓 신들, 곧 별과 행성들을 섬기도록 내버려 두셨습니다. 이것은 예언자들의 책에 이렇게 기록되어 있는 것과 같습니다. ‘이스라엘 집안아 너희가 사십 년 동안 광야에 있을 때에 희생물과 제물을 내게 바친 일이 있었더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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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도행전 7:39 in the KLB
그러나 우리 조상들은 그의 말을 듣지 않고 오히려 그를 배척하며 이집트로 돌아가려고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