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도행전 7:21

그러나 그 뒤에 더는 어쩔 수 없어서 아기를 밖에 내다 버리자, 바로의 딸이 데려다가 자기 아들로 삼아 길렀습니다.

사도행전 7:21 · KOERV

In context

18 그러다가 마침내 요셉에 관해서 아무것도 모르는 다른 왕이 이집트를 다스리게 되었습니다. 19 이 왕은 우리 조상들을 교묘하게 다루었습니다. 그는 억지로 우리 조상에게 갓 태어난 사내 아기를 모두 내다 버리게 하여서, 사내 아기는 하나도 살아남지 못하게 하였습니다. 20 그럴 때에 모세가 태어났습니다. 모세는 아주 잘생긴 아기였습니다. 그의 부모는 그를 석 달 동안 몰래 집에서 키웠습니다. 21 그러나 그 뒤에 더는 어쩔 수 없어서 아기를 밖에 내다 버리자, 바로의 딸이 데려다가 자기 아들로 삼아 길렀습니다. 22 모세는 이집트 사람의 지혜를 다 배워서, 그가 하는 말과 하는 일에 능력이 있었습니다. 23 모세는 마흔 살이 되자 자기 동족인 이스라엘 백성을 찾아가기로 하였습니다. 24 어느 날 모세는, 어떤 이집트 사람이 이스라엘 사람 하나를 괴롭히는 것을 보고 그 이스라엘 사람을 편들어 주었습니다. 그는 이집트 사람을 때려 죽여서 이스라엘 사람의 앙갚음을 하였습니다.

사도행전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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