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도행전 14:13
바로 그 성 바깥에 제우스 신전이 있었다. 그 신전의 제사장이 황소 몇 마리와 꽃을 엮어 만든 목걸이를 성문으로 가져왔다. 제사장과 사람들은 두 사람에게 그것들을 제물로 바치려고 하였다.
In context
10 바울이 큰 소리로 말하였다. “당신의 발로 일어서시오!” 그러자 그 사람이 벌떡 일어나 걷기 시작하였다. 11 사람들은 바울이 한 일을 보고 루가오니아 말로 “신들이 사람의 모습을 하고 우리에게 내려왔다!” 하고 소리질렀다. 12 그들은 바나바를 제우스라고 부르고, 바울을 헤르메스라고 불렀다. 바울이 주로 설교를 맡아 하였기 때문이다. 13 바로 그 성 바깥에 제우스 신전이 있었다. 그 신전의 제사장이 황소 몇 마리와 꽃을 엮어 만든 목걸이를 성문으로 가져왔다. 제사장과 사람들은 두 사람에게 그것들을 제물로 바치려고 하였다.
14 바나바와 바울 두 사도는 이 이야기를 듣고, 옷을 찢으며 사람들 속으로 달려가 이렇게 소리쳤다. 15 “여러분, 어찌하여 이런 짓을 하십니까? 우리도 여러분과 같은 사람일 뿐입니다. 우리는 여러분에게 기쁜 소식을 전하고, 쓸데없는 우상을 섬기는 짓들을 그만두고 살아 계신 하나님께 돌아오라는 말을 하려고 이곳에 왔습니다. 하나님은 하늘과 땅과 바다와, 그 안에 있는 모든 것들을 만드신 분입니다. 16 지나간 세대에는 하나님께서 모든 민족이 자기들 나름으로 살아가도록 내버려 두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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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도행전 14:13 in the KLB
성 밖에 있는 제우스 신전의 제사장은 몇 마리의 황소와 화환을 성문에 가지고 와서 군중들과 함께 사도들에게 제사를 지내려고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