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도행전 13:9
그러자 바울이라고 하는 사울이 성령으로 가득 차서, 엘루마를 노려보고
In context
6 그들이 온 섬을 돌다가 바보라는 곳에 이르러, 마술을 부리는 거짓 예언자를 만났다. 그는 바예수라는 유대 사람이었다. 7 그는 총독 서기오 바울이 늘 곁에 두는 사람이었다. 총독은 똑똑한 사람이어서, 바나바와 사울을 불러다가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싶어하였다. 8 그런데 엘루마라고 하는 그 마술사는 사울과 바나바를 반대하였다. 엘루마는 바예수라는 이름을 그리스 말로 번역한 이름이다. 그는 총독으로 하여금 믿지 못하게 하려고 애를 썼다. 9 그러자 바울이라고 하는 사울이 성령으로 가득 차서, 엘루마를 노려보고 10 말하였다. “너는 악마의 자식이고 모든 정의의 원수이다. 너는 온갖 사기와 속임수로 가득 차 있다. 네가 주의 곧은 길을 굽게 만드는 짓을 그만두지 못하겠느냐? 11 이제 주의 손이 너를 내리치실 것이니, 네가 눈이 멀어 한동안 햇빛을 보지 못할 것이다.” 그러자 곧 안개와 어둠이 그를 뒤덮었다. 그는 여기저기를 더듬거리며 자기 손을 잡아 이끌어 줄 사람을 찾았다. 12 총독은 그 일을 보고 주를 믿었다. 그는 주에 관한 가르침에 크게 감동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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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도행전 13:9 in the KLB
그때 바울이라는 사울이 성령으로 충만하여 그 마술사를 뚫어지게 쳐다보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