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도행전 13:4

두 사람은, 이렇게 성령의 보내심을 받아 실루기아로 내려간 다음, 그곳에서 배를 타고 키프로스로 갔다.

사도행전 13:4 · KOERV

In context

1 안디옥교회에는 몇 사람의 예언자와 교사들이 있었다. 그들은 바나바와, 니게르라고 하는 시므온과, 구레네 사람 루기오와, 분봉왕 헤롯과 함께 자란 마나엔과, 사울이었다. 2 그들이 주께 예배드리며 금식하고 있을 때에, 성령께서 말씀하셨다. “나를 위해서 바나바와 사울을 따로 세워라. 내가 그들에게 맡길 일이 있어서 그들을 불렀다.”

3 그들은 금식과 기도를 마치고 두 사람에게 손을 얹은 다음, 두 사람을 떠나보냈다. 4 두 사람은, 이렇게 성령의 보내심을 받아 실루기아로 내려간 다음, 그곳에서 배를 타고 키프로스로 갔다. 5 그들은 살라미에 이르러, 그곳에 있는 유대 사람의 회당을 두루 찾아다니며 하나님의 말씀을 널리 알렸다. 요한은 그들을 따라다니며 돕는 일을 하였다. 6 그들이 온 섬을 돌다가 바보라는 곳에 이르러, 마술을 부리는 거짓 예언자를 만났다. 그는 바예수라는 유대 사람이었다. 7 그는 총독 서기오 바울이 늘 곁에 두는 사람이었다. 총독은 똑똑한 사람이어서, 바나바와 사울을 불러다가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싶어하였다.

사도행전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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