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도행전 1:21-22
그러니 이제 새로운 사람이 우리와 함께 예수의 부활을 증언하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그 사람은 주 예수께서 우리와 함께 계시는 동안에, 처음부터 끝까지 우리와 같이 다니던 사람이어야 합니다. 요한이 사람들에게 세례를 주던 때부터 예수께서 우리를 떠나 하늘로 들려 올라가신 날까지 언제나 우리와 함께 있었던 사람이어야 합니다.”
In context
18 (유다는 그런 악한 일을 하고 받은 돈으로 밭을 샀다. 그러나 유다는 거꾸러져 배가 터지면서 창자가 다 쏟아져 나왔다. 19 예루살렘에 사는 모든 사람이 그 일을 알게 되었다. 그래서 사람들은 그 밭을 아겔다마라고 불렀다. 아겔다마는 그 사람들의 말로 ‘피의 밭’ 이라는 뜻이다.) 20 베드로가 계속 말하였다. “시편에 보면 유다에 관하여 이렇게 쓰여 있습니다. ‘사람들이 그의 땅에 가까이 가지 않게 하시고 아무도 그곳에 살지 않게 하십시오!’ 그리고 이런 말도 있습니다. ‘그의 자리를 다른 사람이 차지하게 해 주십시오.’
21-22 그러니 이제 새로운 사람이 우리와 함께 예수의 부활을 증언하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그 사람은 주 예수께서 우리와 함께 계시는 동안에, 처음부터 끝까지 우리와 같이 다니던 사람이어야 합니다. 요한이 사람들에게 세례를 주던 때부터 예수께서 우리를 떠나 하늘로 들려 올라가신 날까지 언제나 우리와 함께 있었던 사람이어야 합니다.”
23 그들은 두 사람을 후보로 내세웠다. 한 사람은 유스도라고 하는 바사바였고, 또 한 사람은 맛디아였다. 24-25 그러고 나서 그들은 이렇게 기도하였다. “주님, 주께서는 모든 사람의 마음을 아십니다. 이 두 사람 가운데 누구를 뽑아서 이 일을 시키려고 하시는지 저희에게 보여 주십시오. 유다는 이 일을 버리고 제 갈 길로 갔습니다. 주님, 어느 사람을 사도로 뽑아 유다의 자리를 맡기려고 하시는지 저희에게 보여 주십시오!” 26 그러고 나서 그들은 제비를 뽑았다. 제비를 뽑아 보니 맛디아가 뽑혀서 다른 열한 사도와 함께 사도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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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22 그러므로 요한이 세례를 베풀 때부터 예수님이 하늘로 올리워 가시기까지 주 예수께서 우리와 함께 계시던 그 모든 기간 동안에 줄곧 우리와 같이 다니던 사람 중에 하나를 뽑아 우리와 함께 예수님의 부활을 증거하는 사람이 되게 할 필요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