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모데후서 2:21

내가 앞서 말한 악한 것들을 깨끗이 씻어 버리는 사람은 누구든지 귀하게 쓰이는 그릇이 될 것이다. 그는 주인이 온갖 좋은 일에 귀하게 쓰는 거룩하게 구별된 그릇이 될 것이다.

디모데후서 2:21 · KOERV

In context

18 그들은 진리에서 멀리 떠났다. 그들은 모든 사람의 부활이 이미 일어났다고 말하면서, 어떤 사람들의 믿음을 뒤흔들어 놓고 있다. 19 그렇지만 하나님께서 놓으신 튼튼한 기초는 조금도 흔들리지 않고 서 있다. 그 기초에는 “주께서는 당신께 속한 사람들을 아신다.”는 말씀과, “누구든지 주의 이름을 부르는 사람은 불의에서 떠나라.” 는 말씀이 새겨져 있다.

20 큰 집에는 금그릇이나 은그릇만 있는 것이 아니라, 나무그릇과 질그릇도 있다. 그 가운데 어떤 것들은 귀하게 쓰이고 어떤 것들은 천하게 쓰인다. 21 내가 앞서 말한 악한 것들을 깨끗이 씻어 버리는 사람은 누구든지 귀하게 쓰이는 그릇이 될 것이다. 그는 주인이 온갖 좋은 일에 귀하게 쓰는 거룩하게 구별된 그릇이 될 것이다.

22 그대는 젊은이의 욕정을 피하여라. 순결한 마음에서 주님을 찾는 사람들과 더불어 의와 믿음과 사랑과 평화를 좇아라. 23 어리석고 유치한 논쟁을 피하여라. 그대도 알다시피 논쟁은 다툼을 일으킬 뿐이다. 24 주님의 종은 다투어서는 안 된다. 오히려 모든 사람에게 친절해야 하고, 잘 가르칠 수 있어야 하며, 참을성이 있어야 한다.

디모데후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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