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엘기하 20:21
결코 그런 것이 아니오. 에브라임 산간지방 출신으로 비그리의 아들 세바라는 자가 다윗 임금님에게 대적하여 반란을 일으켰기 때문이오. 그 자만 내주면 나는 이 성에서 물러갈 것이오.” 여인이 요압에게 말하였다. “그 자의 머리를 성 밖으로 던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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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여인이 말하였다. “예로부터 ‘아벨에 가서 물어 보라.’는 말도 있지 않습니까? 그러면 문제가 해결되곤 하였습니다. 19 우리는 이스라엘에서 평화롭고 신실한 사람들입니다. 그런데도 장군께서는 이스라엘에서 어머니와 같은 이 성을 무너뜨리려 하십니다. 어찌하여 주의 유산을 파괴하려 하십니까?”
20 요압이 대답하였다. “결코 그렇지 않소. 나는 결코 이 성을 무너뜨리거나 파괴할 마음이 없소. 21 결코 그런 것이 아니오. 에브라임 산간지방 출신으로 비그리의 아들 세바라는 자가 다윗 임금님에게 대적하여 반란을 일으켰기 때문이오. 그 자만 내주면 나는 이 성에서 물러갈 것이오.” 여인이 요압에게 말하였다. “그 자의 머리를 성 밖으로 던지겠습니다.”
22 그런 다음 여인이 사람들에게 가서 지혜로운 말로 그들을 설득하자 그들이 비그리의 아들 세바의 머리를 잘라서 요압에게 던져 주었다. 요압이 나팔을 부니 그의 부하들이 그 성을 떠나서 각자 집으로 돌아갔다. 요압도 예루살렘에 있는 왕에게 돌아갔다.
23 요압은 이스라엘 전군의 사령관이었고, 여호야다의 아들 브나야는 그렛 외인부대와 블렛 외인부대를 이끌었다. 24 아도니람은 부역 감독관이었고 아힐룻의 아들 여호사밧은 국무장관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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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무엘하 20:21 in the KLB
에브라임 산간 지대 사람 비그리의 아들 세바가 다윗왕을 대적하였소. 만일 당신들이 그 사람만 나에게 넘겨 준다면 우리는 아무 말 없이 돌아갈 것이오.” “좋습니다. 우리가 그의 머리를 성 밖으로 던져 주겠습니다.”